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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ights

기업 AI와 공급망에 관한 글

LinkedIn에 써 온 글을 모았습니다. AI를 업무에 적용하며 겪은 일부터 재고·생산·수익성 판단까지, 직접 부딪혔던 문제와 생각을 담았습니다.

한국어 제목과 요약으로 주제를 살펴보고, 각 페이지에서 영어 원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. 아티클과 일반 게시물을 함께 모았으며 원문 발행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
17편 · 최신 발행순

Knowledge & Data

CoCo에 Knowledge Graph를 연결해 보니

대시보드를 만들던 CoCo가 ‘무엇부터 확인할까’, ‘어떤 시나리오를 비교할까’라는 질문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. 업무 지식을 연결한 뒤 달라진 점을 짧게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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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M·수익성

No-touch Planning은 왜 다시 엑셀로 돌아갈까?

시스템에는 계획을 입력하지만 조건이 바뀌면 엑셀부터 엽니다. 예외 처리와 최종 판단이 여전히 밖에 남아 있다면, 시스템은 수작업을 대신한 것이 아니라 옮겨 놓은 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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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M·수익성

진짜 병목은 모델이 아닐 수 있다

영업은 거래처를, 마케팅은 제품 구색을, 생산은 효율을 봅니다. 같은 분석을 보고도 결론이 다른 이유입니다. 시뮬레이션은 갈등을 없애지는 못해도 각 선택에 얼마가 드는지는 보여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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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M·수익성

적자 SKU를 없앴는데 이익이 더 줄었다면

제품을 없애도 공장과 창고의 고정비는 남을 수 있습니다. 남은 제품이 그 비용을 나눠 떠안으면 손익이 더 나빠집니다. 배부손익과 실제로 줄일 수 있는 비용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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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M·수익성

적자 SKU, 몰라서 못 고치는 걸까?

안 팔리는 제품, 할인 때문에 손해 보는 제품, 원가부터 맞지 않는 제품을 모두 ‘적자’로 묶으면 해법도 흐려집니다. 원인을 알아도 영업·마케팅·생산이 움직이지 않으면 제품은 그대로 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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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슷한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?

지금 어떤 업무에서 막히는지 알려 주세요. 사용 중인 데이터와 시스템을 놓고 어디부터 풀어 볼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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